
일본 MGM 오사카 소식 | 2차 복합리조트는 어느 현에?

일본 국토교통성이 MGM 오사카 카지노 리조트 프로젝트가 승인된 개발 계획의 요건을 계속 충족하고 있다고 공식언급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또한 해당 프로젝트가 2030년 개장을 목표로 진행됨에 따라 사업 추진 측에 소비자 수요 추정치와 카지노 수익을 게임 외 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을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합니다
펑가 보고서는 MGM 오사카 건설 진행 상황, 주주 자금 조달, 그리고 오사카 만의 인공섬인 유메시마 건설 현장의 토양 액상화 문제 해결 노력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합니다
일본 최초의 카지노 복합 리조트(IR)인 MGM 오사카(렌더링 이미지)는 2030년 가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과 일본 오릭스사가 1조 5100억 엔(95억 6000만 달러) 규모의 이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으며, 다른 일본 기업들도 소수 지분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MGM 리조트의 2분기 실적 발표(7월 29일)에서 빌 혼버클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MGM 오사카가
" 일본 유일의 라이선스 보유 업체로서 예정대로 예산 범위 내에서 진행되고 있다 "고 밝혔으며,
이 프로젝트를 "세계 최대 규모의 신규 사업 기회"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카지노 딜러 전문 사립 교육기관인 재팬 카지노 스쿨이 일본 최초의 공인 카지노 리조트 운영사인 MGM 오사카의 승인을 받아 2027년 4월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계획은 2030년 가을 오사카 복합 리조트(IR) 개장을 앞두고 현지에서 훈련된 카지노 딜러 인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로선 2030년 개장이 유력한 듯 한 분위기입니다
현재의 엔저로 인한 한.중 관광객들및 해외여행자들의 일본 방문 러시가 이대로 흐름을 계속 타고 이어진다면
(오사카와 리조트인근 유흥등이 외국인 친화적이 된다면)
판도가 많이 변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까지 승인되어 건설 중인 유일한 통합 리조트 프로젝트는 MGM 오사카 뿐이고, 2차사업 신청 기간은 2027년 5월 6일~11월 5일 입니다
2차 신청과 관련하여 아이치현 과 홋카이도현을 포함한여러 현 에서 신청 가능성을 시사했고 이번에 후쿠오카현의 오토시 시장이 후쿠오카현의 적극적인 의사와 준비가 필요하다며 공식요청서를 기자회견을 통해 전달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