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밤문화 유흥 클럽) 말라떼 새 클럽 로보 & 파사이 아쿠아 플러스 금요일 밤 분위기

LOBO 클럽의 경우 말라떼에 야심차게 오픈하여 내부 2층에 JTV 도 갖추고 한.중 고객을 타겟으로 오픈했으나 초기에 자리를 잡지 못하고 컨셉 변경이 2차례 정도 이루어 지더니, 어제 가 본 결과 다시 전문 클럽으로만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손님의 비율이 필리피노 70, 인도 25, 한.중일 5 의 구성에 남성과 빠끌라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바로 옆 가게 바코드가 빠끌라들의 집합지인데 그 영향 탓인지 아니면 초기 자리를 못잡자 인도쪽 고객 확보를 위해

마케팅을 한 건지는 몰라도 일단 개인적인 소감은 한국 분들이 갈 곳은 아니지않나?… 라는 느낌.


클럽 신마의 경우 요즘 필리피피노 아재들 남탕 느낌이고 지직스는 중국인들이 바글바글하고 새로 생긴 로보는 인도사람들에..


코리아타운 컨셉을 가진 말라떼엑 한국사람들이 예전 만큼 많지 않아 보이네요.

아마도 아쿠아플러스로 많이 가시나 봅니다.




여기는 국적 비율이 골고루 인 듯 하고 한국분들도 많이 계시네요.


분위기나 수질은 역시 아쿠아 플러스가 제일 핫하고 좋습니다. 남녀 비율도 그렇고 필리핀/한.중.일 비율이 잘 섞여 있습니다.


로보는 새 클럽 이지만 위치의 한계인지 아니면 아쿠아 플러스의 아성을 못 넘어서기 때문인지 분위기는 한국분들에게는 그리 적합하지 않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