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 골프여행]해외 골프여행시 알아두면 좋은 골프용어 차이점

마닐라 골프여행 다니시는 분들 중에는 혼자 오셔서. 현지인 동반으로 라운딩 나가시거나 아니면 자연스럽게 외국사람들과 조인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한국에서 필드서 사용하시던 용어들을 그대로 쓰시면 소통이 안되거나 오해를 살 수 있는 표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캐디와의 소통에서도 한국식 골프용어 표현을 못 알아듣는 경우들이 많죠

해외골프 여행을 준비중이시라면. 미리 알아두시면 좋은 골프용어 차이를 알려드릴게요

해외에서 잘 통하지 않는 대표적인 한국식 표현
“굿샷”
Good shot!은 해외에서도 통합니다. 다만 한국처럼 거의 모든 샷에 자동으로 말하지는 않고, 정말 좋은 샷일 때 사용하는 편입니다.
자연스러운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Great shot!
Nice shot!
Good ball!
That’ll work.
결과가 괜찮다는 뜻입니다.
You’re in good shape.
다음 샷을 하기 좋은 위치라는 뜻입니다.
“나이스 온”
한국에서는 공이 그린에 올라가면 “나이스 온”이라고 하지만 영어권에서는 다소 어색합니다.
You’re on!
Nice approach!
You hit the green.
“나이스 아웃”
벙커나 러프에서 잘 빠져나왔을 때 한국에서는 “나이스 아웃”이라고 하지만, 해외에서는 보통 이렇게 말합니다.
Nice recovery!
Great bunker shot!
Good out!
Good out도 쓰이지만 nice recovery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양파”
한국 골프에서 더블파를 양파라고 부르지만 해외에서는,
double par.
I reached the maximum score.
I picked up.
등의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싱글입니다”
한국에서는 핸디캡이 9 이하인 골퍼를 싱글이라고 하지만 해외에서 I’m single이라고 하면 나는 미혼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ㅎㅎ
I’m a single-digit handicapper.
My handicap is eight.
I play off eight.
요렇게 표현하시면 됩니다
캐디에게 자주 하는 표현
한국 골퍼들이 해외 라운드에서 가장 많이 쓰게 되는 표현입니다
How far is it to the pin?
핀까지 얼마나 남았나요?
What’s the carry distance?
캐리 거리가 얼마인가요?
Is there any trouble on the right?
오른쪽에 위험한 곳이 있나요?
Where should I aim?
어디를 보고 쳐야 하나요?
Does it break left or right?
퍼팅 라인이 왼쪽인가요, 오른쪽인가요?
Is it uphill or downhill?
오르막인가요, 내리막인가요?
One club more?
한 클럽 크게 잡아야 하나요?
Can you clean my ball, please?
공 좀 닦아주세요.
Please watch my ball.
공이 어디로 가는지 봐주세요.
Did you see where it went?
공이 어디로 갔는지 봤나요?
그리고
필리핀 골프라운딩시 알아두면 자주쓰게 되는 단어들 중 가장 유용한 10개만 외운다면
Kanan 까난– 오른쪽
Kaliwa 깔리와 – 왼쪽
Diretso 데레초– 똑바로
Kaunti 꼰띠– 조금
Mabilis 마빌리스– 빠름
Mabagal 마바갈– 느림
Malakas 말라까스– 세게
Mahina 마히나– 약하게
Sayang 사양 – 아깝다
Buhay pa 부하이 빠– 공이 아직 살아 있다

이 표현들을 알아두시면 여행중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사에게 길 설명할 때 " 데레쵸 " 라고 하시면 직진. "까난" 오른쪽.
이런식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추가
Malayo 말라요 -멉니다
Malapit 말라핏-가깝습니다
Abot 아봇 -닿습니다, 그린까지 갈 수 있습니다
Hindi abot 힌디 아봇 -닿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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