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말라떼의 밤 | 클래식 버전의 말라떼 유흥 Tour

코로나 이전, 그리고 그보다도 좀 더 이전의
말라떼의 밤을 재현해 봤습니다
물론 세월이 많이 지나 그대로는 불가능 하지만 최대한 그 시절 말라떼 밤거리를 구경하던 느낌으로 돌아봤어요

일단 석촌에서 짬뽕짜장에 탕수육에 간단히 반주하며 시동을 걸어야 합니다 (명가는 분위기가 너무 바뀌어서 아직 비슷한 모습 유지중인 석촌으로)



식사 후 소화시키고 기분 살짝 업시키기 위해 바로 앞 LA카페로 입장합니다



한 때 좋았던 시절이 있던 곳입니다만 지금은 쇠락했죠. 필리피노 아재들과 외국 아재들 그리고 다양한 부류의 필리핀 여성들이 서로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떠들고 있습니다





음.. 수질은 변했어도 레이저는 여전해서 불편함에 2층으로 이동해 봅니다



피자 맛집이니 피자에 라이브 잠시 즐겨주고
한 단계 마음을 정화시키기 위해 중.소형 JTV로 가봅니다


바바에들 하이텐션에 정신 못차리다가 잠시 휴식겸
유흥비 벌이? 위해 뉴코스트호텔 라비 로 입장.
(그 시절 하얏트. 뉴월드 ..카지노 필리피노 가는 기분으로)


지인과 오천페소씩 내서 투깡을 칩니다..성공합니다
주머니가 든든해지니 말라떼가 쉬워 보입니다
이제 좀 더 마음을 정화하기 위해
아쿠아.XO .다웨이브 중 하나로 가려 합니다..



(그 시절 프.요, 업.프 가는 기분으로)
소쿠지할 체력은 없는 것 같네요
그 시절 소쿠지는 설렁탕이나 삼겹살..잘 가야 노래방인데...,
지금은 아쿠아플러스는 가줘야겠죠?ㅎ
예전에 말라떼의 밤을 즐기는 방법은 다양했지만,
보통 한식집1차 후 LA카페 구경. JTV 나KTV,, 한 잔 더 하거나 (소쿠지.바파인등) 술김에 카지노들어가서 아침에 후회 ㅎ 이런 코스로 보내시는 분들이 많았었죠..
뭐 이후 지직스 그리고 코로나 .. 다양하게 변해 온 것 같습니다.
문득 예전 생각이나서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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